필요한 걸 다 담고 문구를 만들어 슬랙 채널에 붙여넣으면 끝입니다.
여러 개를 한 글에 담아도 제가 건별로 나눠 접수해요.
붙여넣기로 받는 이유는 누가 신청했는지가 슬랙에서 확실해지기 때문입니다.
센터도 그 사람 등록값을 따라가서 다른 센터로 잘못 들어가지 않고,
요청이 채널에 보이니 옆 센터가 "그거 우리 있어요" 하고 알려줄 수도 있어요.
금액과 용도는 묻지 않습니다 — 가격은 살 때 정해지고(실결제가 진실),
용도는 늘 쓰던 것이라 자명하니까요. 카탈로그에 없는 물건은 슬랙 채널에 올려주세요. 그건 금액·용도·링크가 필요합니다.
승인·구매·입고·반품은 슬랙에서 버튼으로 처리하고, 여기엔 그 결과가 비칩니다.
슬랙 버튼은 누가 눌렀는지가 자동으로 남아서, 같은 걸 웹에 또 만들지 않았습니다. 문제 묶음이 비어 있는 게 정상입니다 — 거기 쌓이면 그게 곧 할 일입니다. 실지출 = 실결제 − 환불. 환불을 빼지 않으면 예산 대사가 틀립니다. 관측 기간의 값어치는 전제 하나에 달려 있습니다 — 모든 구매가 이 시스템을 타야 합니다.
시스템 밖에서 산 게 있으면 다음 달 예산이 그만큼 과소 편성됩니다.
소모액은 실제 결제금액으로 잡습니다. 카탈로그에 적힌 단가는 "최근에 이 값에 샀다"는 참고값이지 고정가가 아닙니다 —
쿠팡·G마켓 가격은 실시간으로 바뀌니까요. 그래서 예산 실적은 단가와 무관하게 정확합니다.
데이터는 obliv-ops에서 직접 읽습니다. 고객 정보(PHI)는 이 DB에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