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달은 예산을 넣지 않습니다. 실제로 얼마 쓰는지 관측하고, 그 실적으로 다음 달 예산을 잡습니다.
추측으로 넣은 숫자가 기준이 돼버리는 걸 피하려는 겁니다.
구매 작업대
최근 경위
시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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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액
사유
센터 · 층
센터
층
수령 장소
반복구매 카탈로그
구분 일반 / 의료 등재 시 의료진 검수 / 장비 별도 품의
재구매 주기 보통 이 간격으로 다시 삽니다 — "살 때가 됐어요" 알림의 기준
자주 쓰는 정도 ●●● 많이 · ●● 보통 · ● 가끔
품목
분류
구분
재구매 주기
자주 쓰는 정도
이 화면은 보기 전용입니다. 승인·구매·입고·반품은 슬랙에서 버튼으로 처리하고, 여기엔 그 결과가 비칩니다.
슬랙 버튼은 누가 눌렀는지가 자동으로 남아서, 같은 걸 웹에 또 만들지 않았습니다. 문제 묶음이 비어 있는 게 정상입니다 — 거기 쌓이면 그게 곧 할 일입니다. 실지출 = 실결제 − 환불. 환불을 빼지 않으면 예산 대사가 틀립니다. 관측 기간의 값어치는 전제 하나에 달려 있습니다 — 모든 구매가 이 시스템을 타야 합니다.
시스템 밖에서 산 게 있으면 다음 달 예산이 그만큼 과소 편성됩니다.
소모액은 실제 결제금액으로 잡습니다. 카탈로그에 적힌 단가는 "최근에 이 값에 샀다"는 참고값이지 고정가가 아닙니다 —
쿠팡·G마켓 가격은 실시간으로 바뀌니까요. 그래서 예산 실적은 단가와 무관하게 정확합니다.
데이터는 obliv-ops에서 직접 읽습니다. 고객 정보(PHI)는 이 DB에 없습니다.